백만년만의 근황.
...을 쓰면서 물론 짤방따위도 없는 포스팅. 


게임 중심으로...쓰고 싶은데 10월 말에 출산해서 지금은 쪼렙 엄마가 되었습니다.

이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이란 소셜게임정도...-_-(**빌 류의...)
하지만 어째서인지 다들 접어버린 쉽팜을 하고 있을 뿐이고!!!

수유하면서 한 손밖에 못 쓰고 멍때릴때 하기 딱 좋네요...=_=

글구 신년하고 3일 지났지만...
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!!

by Dia♪ | 2012/01/03 20:38 | 트랙백 | 덧글(4)
최근 하는 게임.

           사실 와우를 하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앨리샤를 하고 있습니다....?!
           Y님이 하고 계시길래 슬그머니 발 담궜다가 벌써 16렙이네요-.-;
           레이싱 게임이라곤 마리오카트밖에 안 해봤고...말은 좋아하지만 설마 레이싱겜을 하게 될 줄이야...
           캐릭 이름은 쵸비언니이고 말 이름은 마하시루고고입니다.(말은 조만간 갈아탈듯;)
           혹시 하시는 분들은 친구추가 부탁드릴께요^^!

           소소하게 재미도 있고 말 키우는 재미도 있는데
           마법전 레이싱 들어갔다가 누군가 '쵸비년' 어쩌구 하고 욕을 하는 걸 들어서 급 의욕상실하고 있네요.
           (근데 내가 욕먹을만큼 마법을 많이 던질 정도로 잘 하는것도 아닌데!?!!!!!)
           내가 이 나이에 초딩들과 부대끼며 욕 먹으며 달려야하나 OTL 하는 자괴감이...--;

           연령이 낮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유난히 삐하고 삐한 욕설과 비속어가 난무하는데
           이게 참 적응이 안되더랍니다....다른 온라인 게임 할때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연령대 높은 게임을 해서 그런가;
           게임 자체는 참 평화롭기 짝이 없는데 채팅창이 적응이 안되네요 ㅎㅎㅎ

           덕분에 키울지 어떨지 불확실해진 3대째의 새 말. 컬러도 성격도 이름도 맘에 드는데...

by Dia♪ | 2011/04/22 18:41 | 앨리샤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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