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틀라스의 노예가 되어야 하는가...--;



좀 많이 뒷북이지만, 페르소나 3 포터블이 나온다네요.
무척 재미있게 했었는데, FES는 괜히 다시 처음부터 한다고 뻘짓하다가 후일담 시작도 못하고-_-
근데 여주인공 추가해서 다시 나온다니 어머 이건 해야 해.

....근데 난 PSP가 없잖아? 안 될거야 OTL

...

패러사이트 이브 3도 그렇고 점점 PSP를 사야 할 이유는 늘어나는데
이젠 할 게임이 없어서 안 사는게 아니고
할 게임이 너무 많아져서 무서워서 못 사고 있음...ㅠㅠ

아니 그전에 돈이 없고?ㅠㅠ

만수재림에 딱 맞춰서 (개인적) 경제위기.....어쩔...o<-<

by Dia♪ | 2009/08/31 17:58 | 기타등등 | 트랙백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maimuna.egloos.com/tb/422368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어흥 at 2009/08/31 19:02
빌린 PSP 빌려 줄까? ㅡㅡ
nds로도 10월인가 하나 더 나오던데
Commented by Dia♪ at 2009/09/01 11:03
빌려서 하기도 애매하지만 빌린 물품을 또 빌릴 생각은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;
진짜 하고싶으면 사던가 하겠죠 뭐-_-; 이래도 저래도 아틀라스의 노예인듯;
DS판 여신전생도 기대하고 있어요. 데빌서머너 전투 템포가 진짜 좋았거든요-ㅁ-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